전국

충남 부여군 양계장 화재...닭 2만7천 마리 폐사

2026.10.31 오전 09:11
오늘(31일) 새벽 0시쯤 충남 부여군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양계장에서 일하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닭 2만7천 마리가 폐사하는 등 소방서 추산 3억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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