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일) 낮 12시 50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에서 70대 A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사과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타고 있던 60대 외국인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A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