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남 진주에서 택시 운행 중 화재...70대 기사 경상

2026.10.31 오후 02:38
오늘(31일) 새벽 0시 10분쯤 경남 진주시 가좌동을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기사 70대 A 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서 추산 8백만 원어치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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