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주도, 제주-칭다오 항로 새 협약 마련

2026.11.03 오후 05:24
제주도가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국제 화물 항로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새 협약안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2년간 재정지원 한도를 100억 원 미만으로 낮추고, 위약금과 운항 중단 규정에 상호주의를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물동량 확보와 제주기업의 수출 확대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하 웹용 새 협약은 제주도의회 동의를 거치면 올해 안으로 발효될 예정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