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장성 고철 공장 화재로 사무실 전소...폭발음도 들려

2026.11.03 오후 09:32
오늘(3일) 저녁 6시 40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에 있는 고철 가공 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1동과 집기류 등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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