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일) 11시 40분쯤 대구 황금동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음식점 관계자 등 두 명이 다쳤고, 주방 일부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