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에서 빈 음료 컵 등을 버릴 쓰레기통을 찾지 못하면 근처 거리가게에 맡기면 됩니다.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이 같은 '클린 명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명동 일대 거리가게 346곳이 참여하는데, 이곳에서 물건을 사지 않아도 쓰레기 처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