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어제(7일) 열린 제21회 부산불꽃축제에서 암표를 팔거나 자릿세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 결과 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적발사례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장당 10만 원인 관람권 2장을 30만 원에 판 행위와 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자리를 선점한 뒤 다른 사람에게 13만 원을 받고 자리를 넘겨 준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적발한 8건 가운데 7건에 대해서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범칙금을 부과하고 중학생이 관련된 1건은 계도와 훈방 조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