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저녁 7시 10분쯤 대전 갈마동 갈마삼거리를 지나던 출퇴근 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버스엔 60대 남성 운전자를 포함해 6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몸이 좋지 않아 사고를 냈다는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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