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대박…스페셜판 방송

2015.01.05 오전 09:29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이 순간 최고시청률 35.9%(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은 지난주 410회 시청률 24.8%보다 4.8%p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무한도전' 411회에서는 90년대 추억 여행 '토토가' 공연 실황이 공개됐다. 지난주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받아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출연 가수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함께 부르며 엔딩무대를 장식했고,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터보의 '트위스트 킹'으로 화답했다.

가수들이 앙코르 곡으로 터보의 '트위스트 킹'을 부르는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이 35.9%까지 치솟았다.

'토토가' 출연 가수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식했고, 방송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는 '토토가' 노래들이 차트에 재진입하며 열기를 이었다.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하며 '무한도전' 측은 오는 10일 '토토가 스페셜판'을 방영할 예정이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무한도전 토토가]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