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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쥬얼리 왕따설 해명 "차 안을 좋아했다"

2015.04.15 오전 09:07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과거 왕따설을 해명했다.

이지현은 오늘(15일) 새벽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연예활동과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놨다.

먼저 쥬얼리 활동 당시 불거진 불화설과 왕따설을 해명했다. 이지현은 "멤버들은 대기실에 있을 때 혼자 차에 있었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지현은 "원래 차 안을 좋아했다"며 "정서적으로 주변이 분주한 게 맞지 않고 좀 힘들었다. 나는 안티도 많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훈남 남편을 소개하고, 육아의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tvN '택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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