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입대를 위해 두 번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옥택연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내년 초 입대를 앞두고 군 생활 2년간 기억에 남을 만한 요리를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이에 MC 김성주는 "옥택연 씨가 공익 판정을 받고, 현역으로 군대에 가기 위해 두 번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두렵지 않냐?"라고 물었습니다.
김성주의 질문의 옥택연은 "두렵다. 입대 날이 얼마 안 남으니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잘 한 선택인 것 같다. 후회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옥택연은 입대를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으며 허리 디스크 등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으나 현역으로 입대하기 위해 디스크 보정 수술, 시력 교정 수술, 철심 제거 수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역 입대를 위해 노력한 옥택연은 내년 초 입대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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