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마동석과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예정화가 열애 중이다.
마동석, 예정화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오늘(18일) YTN Star에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이 3개월째 아름다운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좋은 시선으로 봐달라"고 밝혔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17살 차다. 두 사람은 운동, 영어 등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예정화가 마동석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며 가까워진 것도 계기가 됐다.
한편 마동석은 올해 드라마 '38사기동대', 영화 '부산행'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오는 30일 영화 '두 남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트레이너 출신 방송인 예정화는 각종 예능에 이어 연기 도전에 나서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출처 = 마동석, 예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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