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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보다 큰 키'...윤민수 아들 윤후, 폭풍성장 근황 눈길

2019.07.05 오후 03:59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놀라운 '폭풍 성장'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민수의 아내인 김민지 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야 이모 가방 내내 들고 다녔던거니? 사진 보고 알았네. 착한 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후가 가방을 들고 이모로 보이는 여성과 나란히 걷고 있다. 훌쩍 자라 성인 여성보다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후는 과거 아빠 윤민수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06년 생인 윤후는 올해로 14살, 중학교 1학년이 됐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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