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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백신 접종 후 뇌사 상태 중학생에게 3000만원 기부(공식)

2022.01.12 오전 10:51
배우 김하늘이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배우 김하늘이 백신 접종 후 뇌사상태로 입원해 있는 여중생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민화 관장은 “현재 학생이 다니던 학교의 제안으로 지역사회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배우 김하늘 씨의 따뜻한 마음이 가족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라며 “조성된 기부금을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하늘은 다문화여성들을 위한 물품 기부, 원로영화인 후원 릴레이 참여 등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2021년 12월 27일부터 창원 여중생을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아동의 의료비 및 생계비, 재활치료를 위한 목적으로 2022년 1월 중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김하늘은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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