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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오킹, '스캠 코인' 연루 의혹 해명 "아는 것 없다"

2024.02.07 오후 06:20
21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오킹이 '스캠 코인' 연루 의혹을 해명했습니다.

최근 MMA·레슬링과 밀접한 스포츠 산업 코인 업체 A가 스캠 논란에 휘말렸는데요

이후 이 A업체에 오킹이 이사로 등재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에 오킹은 5일 "이사직에 오르게 된 것은, '함께 콘텐츠도 하게 됐는데 이사직을 하자'고 해서 한 거다. 등기이사로 되어있던 것도 아니고, 그저 유튜브 콘텐츠 고문만 했다. 이것 자체가 업에 홍보가 될 거라 생각은 못했다. 오늘부로 이사직은 바로 내렸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스캠 코인과 관련해서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이득을 보고 있는 것도 없고, 회사 측에서 출연료 500만원 말고는 받은 게 없다"고도 했습니다.

또 "만약 그 코인이 문제라면 경찰 쪽에서 수사가 들어갈텐데, 혹여나 저에게 출석을 요구한다면 조사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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