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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 W재단 이욱과 이혼…"법적 절차 마무리"

2024.02.29 오전 10:16
사진출처 = 벤 인스타그램
가수 벤 씨가 더블유재단 이욱 이사장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벤 씨의 소속사 BRD커뮤니케이션즈는 오늘(29일) YTN에 "벤 씨가 지난해 말 이혼했다. 법적 절차는 마무리됐고, 최종 이혼 신고만 남겨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지난해 2월 태어난 딸의 양육권은 벤 씨가 갖는다"고도 덧붙였다.

벤 씨는 지난 2010년 그룹 베베미뇽으로 데뷔한 후 팀이 해체되자 솔로 가수로 활동해왔다.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왔다.

이 가운데 벤 씨는 지난 2019년 9월 이욱 이사장과 열애를 인정한 이후 2020년 8월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혼인신고만 한 채 결혼 생활을 시작했고, 다음 해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벤 씨는 지난해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전 소속사 메이저나인과 음원 정산을 두고 최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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