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3월 컴백과 맞물려 서울 경복궁 일대에서 공연을 추진 중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19일) YTN star에 3월 공연 계획과 관련해 "현재 논의 중이며 장소와 일정 등에 대해 최종 결정되면 공식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연합뉴스는 하이브가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하이브가 사용 신청한 장소는 경복궁(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 숭례문 등이다.
방탄소년단은 같은 달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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