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7집 ‘THE SIN : VANISH’ 발매에 맞춰 웹 콘텐츠와 오프라인 캠페인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이번 신보는 발매 첫 주 판매량 207만 장을 기록하며 초동 ‘더블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앨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개설된 뉴스 형식의 웹사이트 ‘뱀파이어 나우’는 지난 22일 기준 누적 방문자 수 50만 명을 넘어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와 연계된 SNS 콘텐츠의 총 조회수도 약 2,000만 회로 집계됐다.
오프라인에서는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한 헌혈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첫날인 지난 16일, 서울 강남역·신촌·성수센터 등 3개소에 총 406명이 방문했다. 대한적십자사 집계 결과,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생애 첫 헌혈자 수는 588명으로 전주 동기 대비 약 19.6배 증가했다.
엔하이픈은 오는 30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에서 상영회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앨범의 주요 영상을 팬들과 함께 관람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사진=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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