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새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프로모션 일정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를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과 트랙리스트 스포일러에서는 이번 앨범의 방향성을 암시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 등장한 “넌 내게서 뭐가 보여?”라는 문구와 캡슐 토이 머신 등의 오브제를 활용해 시각적 요소를 강조했다.
이번 신보는 베이비돈크라이가 새롭게 시작하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앨범이다. 그룹은 11일 선공개곡 발표를 통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이어 24일 미니 1집 본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앨범 발매 전까지의 일정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는 9일과 10일에는 ‘Shapeshifter’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이후 오피셜 포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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