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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곽준빈, 득남 소식 전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2026.03.24 오후 02:34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곽튜브)이 아빠가 됐다.

소속사 SM C&C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곽준빈은 개인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더불어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 크리에이터인 곽준빈은 지난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이와 함께 “내년 5월로 결혼을 준비하다가 최근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라고 혼전 임신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사진 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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