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재성이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공명과 특급 케미를 선보인다.
배재성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에 캐스팅됐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배재성은 극 중 해무그룹 감사 1팀 주임 성두기 역을 맡는다. 그가 맡은 성두기 역은 무엇 하나 모나지 않아, 선배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예쁨 받는 막내의 정석'인 인물. 아울러 배재성은 공명과 손발이 척척 맞는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예고, 이야기의 재미 지수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배재성은 누적 조회수 9억 뷰를 돌파하는 등 현재에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웹드라마 '짧은대본'으로 데뷔했다. 이후 브라운관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그는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마에스트라',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추며 서사를 풍성하게 채우는 활약을 펼쳤다.
특히 그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나미브'에서 강렬한 변신을 꾀하는 데 성공, 보는 이들의 시선까지 훔친 새로운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극 중 고현정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운 톱아이돌로 분한 배재성은 탄탄한 연기력을 발휘한 것은 물론, 긴장감도 높였기 때문.
이렇듯 캐릭터와 일체된 열연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더욱더 빛낸 배재성. 배우로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이뤄나가고 있는 그가 '은밀한 감사'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배재성을 비롯해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는 4월 25일 토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