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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윤혜,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 합류…김성철·진기주 만난다

2026.04.01 오전 08:00
배우 김윤혜가 새 드라마 '슬리핑 닥터'에 합류한다. 이 작품에서 김성철, 진기주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늘(1일) YTN Star 취재 결과, 김윤혜는 드라마 '슬리핑 닥터' 출연을 확정했다. '슬리핑 닥터'는 촉망받는 의사지만 자기 병은 못 고치는 정신의학과 전문의가 꿈꾸던 개인 병원을 개원한 이후,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윤혜는 극 중 힐러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의 간호사 장혜정 역을 맡는다. 간호사 역할은 처음이지만,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각기 다른 캐릭터를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그려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새롭게 그려낼 캐릭터에도 기대가 모인다.

김윤혜는 2002년 패션지 '보그걸'로 데뷔, 신비로운 이미지의 소녀 모델에서 연기파 배우로 성장했다.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제3의 매력', 빈센조', '별똥별', 영화 '소녀', '성난 변호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다채롭게 채웠다.

특히 드라마 '정년이'에서 매란국극단 히로인 서혜랑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는 그림책 작가이자 자발적 싱글맘 역을 맡아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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