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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7년 만에 완전체 리얼리티…강다니엘→하성운 총집합

2026.04.01 오후 03:56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7년 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늘(1일), 워너원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오는 4월 28일(화)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 11명의 멤버 전원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활동 종료 후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워너원’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모이는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본격적인 론칭에 앞서 워너원은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문화공원에서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워너원의 새로운 여정을 팬들과 함께 시작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멤버들이 데뷔 초기를 회상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모여 만들어갈 이번 리얼리티는 팬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화)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Mnet 채널에서는 같은 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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