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경이 넷플릭스 신작에 합류한다.
오늘(14일) YTN star 취재 결과, 홍경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아웃백'에 합류한다.
'아웃백'은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누나를 찾아 호주로 향한 시온과 수수께끼의 사내 한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배우 류준열의 합류 소식이 전해졌고, 홍경과 류준열은 이 작품에서 처음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무엇보다 '아웃백'은 인기 시리즈 '약한 영웅'을 만든 제작사 쇼트케이크의 신작이기도 하다. 홍경이 '약한 영웅' 첫 시즌의 주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만큼, 홍경과 이 제작사 작품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홍경은 지난해 넷플릭스 '굿뉴스'와 영화 '콘크리트 마켓'을 대중에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굿뉴스'로 연기력을 입증한 그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의 남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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