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재환은 오늘(22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곡이다. 기타 선율을 바탕으로 드럼, 베이스, 건반의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스트링 사운드가 더해진 어쿠스틱 밴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번 신곡은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결과물이다. 김재환은 작사, 작곡과 기타 연주 등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했다.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드럼, 베이스, 기타, 스트링 등 모든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녹음해 사운드를 구성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인물들과 이들을 바라보는 김재환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상징적인 오브제와 서정적인 연출을 통해 곡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김재환은 지난 2017년 그룹 워너원 메인보컬로 데뷔한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해왔다. 발라드, 팝, 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가창과 연주, 곡 작업 능력을 병행해 보여주고 있다.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오늘(22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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