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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3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5월 17일 프리미어 공연 확정

2026.04.28 오전 09:24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신보 발매를 기념해 대규모 컴백 프리미어 행사를 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오는 5월 1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 발매 기념 ‘엠넷플러스 제로베이스원 컴백 프리미어(Mnet Plus ZEROBASEONE COMEBACK PREMIE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의 정식 컴백 전, 신보의 다양한 무대를 미리 선보이는 자리다. 멤버들은 각 곡의 분위기를 시각화한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 프리미어는 팀의 현재를 관통하는 서사를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다섯 멤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새 앨범 ‘어센드-’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 2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이들의 견고해진 정체성과 음악적 여정을 응축해 담아냈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사진=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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