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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닥터신', 역대급 결말 예고

2026.04.29 오후 01:40
사진 제공 = TV CHOSUN ‘닥터신’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표 초유의 역대급 피날레를 예고하는 마지막 ‘최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례를 찾기 힘든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 소재 위에 엇갈린 남녀 주인공들의 치정 로맨스까지, 피비 작가 특유의 허를 찌르는 반전 서사가 폭주하면서 시청자들을 중독시켰다.

지난 26일 방송된 ‘닥터신’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5%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깨부수며 꺾이지 않는 막판 상승세를 입증했다. 대체 불가 상상력의 역대급 엔딩으로 피비표 NEW 세계관의 완결판을 예고하는 ‘닥터신’의 ‘마지막 최후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극중 하용중은 금바라가 사라지고 나서야 금바라를 향했던 진심을 깨달으며 뒤늦게 후회를 터트려 시청자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특히 하용중은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결혼했지만 갈등과 오해를 거듭하다가 결국 이혼을 결정했다. 무엇보다 하용중은 자꾸만 떠오르는 금바라의 잔상들과 함께 신주신으로부터 자신을 향한 금바라의 진심을 듣고 각성했다. 하용중이 금바라가 낳은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는 진실을 알게 될지, 하용중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지난 13, 14회 단 2회 동안 주인공의 출생의 비밀부터 임신과 출산, 유산과 이혼 등 눈 뗄 수 없이 빠른 속도감의 서사가 이어졌다”라며 “종영까지 남은 2회에서는 피비(Phoebe) 작가의 파격에 파격을 거듭한, 초유의 역대급 피날레 현장이 펼쳐진다. 기대해 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피비 작가의 한계 없는 상상력을 확고하게 증명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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