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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룸' 강미나 "순한 이미지 벗고 싶었다"…악역 욕심 고백

2026.05.01 오전 09:00
-'10년 차의 고민→악역 욕심까지'…강미나, 더 단단해진 현재
배우 강미나가 데뷔 10년 차의 진솔한 고민과 한층 깊어진 연기 욕심을 털어놓는다.

오는 5월 2일(토) 오전 9시 방송되는 ‘베리스타 인터뷰’에서는 강미나가 출연해 10년 차를 맞은 소회부터 작품 비하인드,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까지 솔직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강미나는 “아직도 10년 차가 실감이 안 난다”며 “내가 배우로서 자리매김을 잘 하고 있는지, 그 자격이 있는지 계속 고민한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도 “그 무게에 걸맞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라며 한층 성숙해진 태도를 드러낸다.

특히 작품 ‘고백의 역사’에서 보여준 파격 변신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강미나는 “곱슬머리 스타일링이 10분 만에 완성된 것”이라며 웃음을 보이는 한편, “캐릭터에 확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만족감이 컸다”고 전한다. 이어 액션 연기에 대해서는 “몸치라서 남들보다 2~3배 더 연습했다”면서도 “끝나고 나니 오히려 다시 하고 싶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사투리 연습 과정 역시 남다른 노력으로 완성됐다. 강미나는 “한 달 반에서 두 달 동안 수업을 받으며 녹음까지 해가며 연습했다”고 밝혀 캐릭터를 위한 치열한 준비 과정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차기작에서 직장인 캐릭터에 도전하는 그는 “사무직 경험이 없어 오피스 장르를 많이 찾아봤다”며 현실감을 살리기 위한 노력도 전한다. “쉴 때는 반려견, 축구, 게임으로 에너지를 얻는다”며 소소한 일상도 공개해 인간적인 매력을 더한다.

무엇보다 강미나는 기존 이미지와 다른 ‘악역 욕심’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는 “순한 이미지와 달리 제대로 된 악역을 해보고 싶었다”며, 호러물 '기리고'에서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처럼 강미나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는 5월 2일(토) 오전 9시 ‘스타뉴스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TN과 베리미디어가 함께하는 ‘스타뉴스룸’은 연예계 주요 이슈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GTV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또한 YTN star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같은 시간 공개된다.

한편 베리미디어는 GTV를 비롯해 예능, 스포츠, 드라마 등 총 10개의 케이블 채널을 운영 중인 국내 대표 미디어 기업으로,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스타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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