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프티피프티가 4인 체제로 컴백한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오늘(4일) "피프티피프티가 오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다만 이번 컴백 활동은 멤버 하나를 제외하고 4인 체제로 진행된다. 어트랙트는 "하나는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이번 컴백 활동과 관련해 멤버들 및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피프티피프티는 그동안 팬미팅과 팬콘서트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왔으며, 오는 5월에는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으로 멤버들이 연기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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