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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채연·하연·설린, 이동 중 접촉사고…"큰 부상 없지만 안정 필요"

2026.05.13 오후 05:42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일부가 스케줄 소화를 위한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오늘 예정된 공연 라인업이 변경됐다.

13일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예정된 UNIST 울산과학기술원 문화교류제 공연의 참여 멤버가 일부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멤버 채연, 하연, 설린은 공연 장소로 이동하던 중 경미한 접촉사고가 발생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큰 부상은 없으나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권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당초 출연 예정이었던 세 멤버를 대신해 유빈, 카에데, 채원이 무대에 오른다. 오늘 공연에는 혜린, 나경, 유빈, 카에데, 코토네, 마유, 채원, 지연 등 총 8명의 멤버가 참여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모드하우스는 "기다려주신 팬(WAV)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회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모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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