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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복귀작, ‘남의 집 귀한 가족’ 첫 티저 영상 공개

2026.05.15 오후 04:30
사진=MBN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 네 가족의 극과 극 일상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은 공식 SNS를 통해 신지-문원 부부부터 전민기-정미녀 부부, 고준희 가족, 박미선-이봉원 부부까지 네 가족의 각기 다른 현실 일상과 케미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지닌 네 가족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신지-문원 ‘신문 부부’는 달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신혼 케미로 설렘을 자아냈다. 서로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일상까지 공개되며 두 사람의 현실 신혼 라이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전민기-정미녀 부부는 “그게 화낼 일이냐”라는 현실감 넘치는 티격태격 모멘트로 ‘한순간’ 터져나오는 갈등을 일부 공개하며 큰 공감을 안겼다. 거침없는 입담과 쉴 틈 없는 부부 티키타카가 짧은 티저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현실 부부’ 케미를 예고했다.

고준희 가족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끌었다. 세련된 비주얼의 어머니와 4차원 매력의 아버지, 그리고 꾸밈없는 고준희의 모습이 더해지며 유쾌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화려한 이미지 뒤 숨겨진 고준희의 털털한 일상과 ‘가식 제로’ 가족 분위기가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또 투병 끝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세월이 녹아든 현실 황혼 부부 케미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부부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가 ‘족히 꿀잼을 보장’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귀한 가족’ 은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공감, 갈등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 같지만 결국 우리 이야기”라는 문구처럼 애정과 간섭, 웃음과 화해가 공존하는 가족들의 현실적인 순간들이 담기며 서로 다른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관계의 온도를 전할 전망이다.

네 가족은 물론 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나서 중심을 잡는다. 특유의 센스 있는 입담과 현실 밀착형 리액션으로 각 가족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내며 공감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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