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Star

"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故 최진실 딸, 유재석 언급한 이유

2026.05.19 오후 02:30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 이후 유재석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말씀도 따로 없으시고 뒤늦게야 전달받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 축의금 명부 속에 조세호, 유재석의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유재석은 조세호를 통해 축의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준희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뒤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최준희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조세호가 맡았으며, 생전 최진실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온 홍진경, 이소라, 엄정화, 이영자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습니다.

기자 : 공영주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