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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3년 연속 KGMA MC…이번엔 리센느 원이와 호흡

2026.06.10 오전 10:17
사진=KGMA 조직위원회
배우 남지현과 그룹 리센느 원이가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이하 2026 KGMA) 첫째 날 MC로 확정됐다.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늘(10일) “남지현과 원이가 첫째 날 시상식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남지현은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KGMA MC를 맡는다.

남지현은 2004년 데뷔 이후 ‘사랑한다 말해줘’,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2024년 ‘굿파트너’를 비롯해 지난 1월 방영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했으며, 차기작 ‘내가 떨릴 수 있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룹 리센느의 원이는 2024년 3월 데뷔 후 ‘러브 어택’, ‘런어웨이’, ‘데자뷰’, ‘핀볼’, ‘글로우 업’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를 운영 중인 원이는 최근 거제시 홍보대사로 발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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