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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출산 근황…'한국' 산후조리원 식단 눈길

2026.07.13 오전 09:55
사진=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들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안영미는 SNS를 통해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식판에는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간 메인 요리가 눈길을 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당시 첫째 아들은 미국에서 출산했으나, 이번에는 한국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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