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의 달콤한 비밀 연애에 첫 위기가 찾아온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은 권태로운 일상을 보내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를 만나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가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강시우는 "제 모든 호의는 차 선임에 대한 이성적인 관심이었습니다"라고 진심을 고백했고, 차지윤도 "미국 가지 마세요. 제 옆에 있어 주세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첫 키스를 나누며 본격적인 사내 비밀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13일 공개된 7회 스틸에는 회사 밖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강시우와 차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복장으로 손을 맞잡은 두 사람은 직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럽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러나 달콤한 데이트도 오래가지 못한다. 이어진 스틸에서는 예상치 못한 인물을 발견한 듯 두 사람이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차지윤은 진열대 아래로 몸을 숨긴 채 누군가의 시선을 피하려 하고, 강시우는 그런 그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비밀 연애의 설렘도 잠시, 회사에서는 동료와 연인의 경계 사이에서 흔들리는 두 사람 앞에 새로운 변수까지 등장할 것으로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7회는 오늘(1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