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박제니가 거침없는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패션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 진출까지의 진솔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8일(토) 오전 9시 방송되는 ‘베리스타 인터뷰’에서는 박제니가 출연해 젠지(Gen Z)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아이콘’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 미국 대형 에이전시 계약 소식, 그리고 차세대 글로벌 모델을 향한 포부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제니는 15살에 모델 일을 시작하며 겪었던 수많은 오디션 탈락과 좌절의 순간들을 담담히 고백한다. 그는 “이 길이 맞나 싶을 때가 많았지만, 스스로에게 ‘너는 잘될 사람이다’라는 주문을 외우며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며 그만의 남다른 회복 탄력성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모델계의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결에 대해서도 입을 연다. 박제니는 “슬픈 일을 오래 담아두는 것을 힘들어한다”며 “스펀지밥처럼 털고 일어나 일과 운동을 하며 에너지를 얻는다”고 자신만의 웰니스 라이프를 소개한다.
특히 젠지 세대다운 톡톡 튀는 알고리즘 취향부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즐기는 무에타이 연습 영상까지 셀프캠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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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미국 대형 에이전시와의 계약 당시 긴장을 풀기 위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캐릭터를 상상하며 면접에 임했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박제니는 “영화를 찍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며 글로벌 관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긍정적인 면모를 과시한다.
최종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거침없는 포부를 드러냈다. 박제니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모델이 되고 싶다”며 “단순히 런웨이를 걷는 모델을 넘어 대중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당찬 바람을 밝혔다.
박제니의 진솔한 이야기와 글로벌 무대를 향한 열정적인 도전기를 담은 인터뷰는 오는 8월 8일(토) 오전 9시 을 통해 공개된다.
YTN과 베리미디어가 함께하는 은 연예계 주요 이슈와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GTV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또한 YTN star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같은 시간 공개된다.
한편 베리미디어는 GTV를 비롯해 예능, 스포츠, 드라마 등 총 10개의 케이블 채널을 운영 중인 국내 대표 미디어 기업으로, 올해도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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