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형 추성훈을 향한 지코의 겁 없는 도전이 시작됐다. 첫 만남부터 팽팽하게 맞선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새 막내 지코의 합류와 함께 더욱 거침없는 여행을 예고했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계획보다 본능, 준비보다 즉흥을 앞세운 극P 남자들의 날것 그대로의 여행기다. 추성훈과 김종국에 지코가 새롭게 합류하며 세 사람의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11일 공개된 메인 티저에서는 지코와 추성훈의 팽팽한 대치가 포착됐다. 지코가 추성훈을 향해 주먹을 겨누고 거침없이 다가가자 추성훈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두 사람의 대치 사이에서 김종국이 당황한 표정을 짓는 모습까지 더해지며 ‘막내의 난’을 예고했다.
여행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세 사람은 대만 야시장에서 먹방을 펼치고 각종 게임에 도전하는가 하면 바다와 수영장에서 여유를 만끽한다. 카리스마의 추성훈, 승부욕의 김종국, 거침없는 막내 지코가 만들어낼 새로운 여행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앞서 ‘상남자의 여행법’은 SNS 플랫폼 합산 조회 수 8천만 뷰를 돌파하고 대만 OTT 예능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코의 합류로 한층 예측하기 어려워진 세 남자의 즉흥 여행이 어떤 웃음과 사건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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