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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수사', 23일 첫 공개…넉살·궤도·최미나수, 범인 검거 도전

2026.09.15 오전 09:42
웨이브(Wavve)가 과거 강력 사건을 현대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들여다보는 새 콘텐츠 '전설의 수사'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독점 공개되는 웨이브 온리(only) 콘텐츠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재해석하는 국내 최초 몰입형 수사물이다. 패널들과 전현직 수사관, 법과학 전문가들이 재현된 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찾고 분석·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간다.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 과학 유튜버 궤도, 한국인 최초 미스 어스(Miss Earth) 우승자 최미나수가 나선다. 세 사람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확보하고 현대 과학수사 기법을 적용해 범인을 특정해 나간다.

이들을 지원할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합류해 수사 방향을 잡아준다.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수사에 집중한 넉살, 궤도, 최미나수와 '오직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문구가 담겼다. 티저에서는 세 사람이 살인사건 현장에 투입된 뒤 표창원 소장에게 "떠오르는 심증만을 따라가는 모습에 상당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는 지적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이들은 현장에 남은 흔적과 증거를 확보하고 과학수사 기법으로 가설을 검증하며 범인의 범위를 좁혀간다. 단순 추리를 넘어 실제 과학수사 과정을 밀도 있게 보여주며 기존 수사 콘텐츠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설의 수사'는 오는 23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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