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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연, H.1엔터와 새 출발…차기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2026.09.22 오후 05:35
배우 장소연이 H.1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차기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촬영도 마쳤다.

장소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새 소속사와 함께 향후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속계약 이후에는 차기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합류해 촬영을 마쳤다. 현실감 있는 연기와 섬세한 캐릭터 표현을 보여온 장소연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장소연은 영화 ‘곡성’을 비롯해 드라마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H.1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 내공을 보여준 장소연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가 지닌 폭넓은 역량과 매력이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촬영까지 마친 장소연 배우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 H.1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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