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새로운 참가자와 탑백귀 대표단, 폭넓어진 선곡으로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1에 이어 정익승 CP, 안정현 PD,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시즌 1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시즌 2 역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선공개 및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넘기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탑백귀 대표단에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새롭게 합류한다.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서는 문근영과 주우재, 오디션 출신인 로이킴이 참가자들의 무대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도 지난 시즌에 이어 함께한다.
참가자 평균 연령은 17.9세로 전 시즌보다 낮아졌다. 지원자 수도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늘었으며 군인, 해외파 한국인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선곡의 폭도 넓어졌다.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친 발라드 명곡들이 무대에 오른다. 시즌 1에서 다루지 못했던 곡과 다양한 시대의 노래를 소개하며 새로운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50명의 탑백귀가 새로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평가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우리들의 발라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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