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다양한 근무 유형을 충족시키는 오피스 환경의 화려한 변신 1

2017.07.20 오전 11:31
● 멋진 세상 속 건축디자인_ 선구적인 오피스 환경을 구축한 ‘이지크레딧 본사 easyCredit HQ’ 1






독일 뉘른베르크에 이지크레딧이 본사 건물을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새롭게 마련된 사옥에서 고객 신용거래 전문가를 이끄는 더 팀 뱅크의 700명이 넘는 직원들이 근무하게 되었다.



건물 인테리어는 스위스 건축가와 디자인 스튜디오 에볼루션 디자인이 맡았다. 건축은 오스트리아 건축회사인 Baumschlager Eberle과 뉘른베르크 건축가 GP Wirth Architekten이 겸손하면서도 심플한 외관을 구현해냈다.















전체적인 내부 공간 디자인은 이지크레딧의 비전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디자이너는 투명성과 개방, 소통의 개념을 공간 곳곳에 반영됨으로써 15,000㎡의 커다란 열린 사무공간을 일체화시켰다.



무엇보다 에볼루션 디자인측은 독일 금융 분야의 혁신자라는 믿음을 디자인 콘셉트로 삼고 선구적인 비전을 반영하였다. 디자인을 전개해나가면서 디자이너는 홈 베이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근무 유형을 조합시켰다. 사무공간의 근무 유형의 연구를 통해 Home존, Meet존 & Create존으로 나누고 직원들의 다양한 필요를 만족시킨다. 여기에는 창의성과 혁신이 넘쳐나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디자인이 포함된다. >>Architects_ Evolution Design, Building Design_ Baumschlager Eberle, Photo by Christian Beutler, TeamBank AG / easyCredit, 기사 출처 News Source_ AN newspaper(AN news group)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annews@naver.com
제공_ 에이앤뉴스 건축디자인 대표 네트워크신문



Architects: Evolution Design
Building Design: Baumschlager Eberle
Building Execution: GP Wirth Architekten
Location: Beuthener Straße 25, 90471 Nürnberg, Germany
Area: 15,200.0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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