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올해 봄철 기상전망이 발표됐습니다.
황사가 예년보다 잦고 기뭄도 계속될 것이란 예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기상청 기후예측과의 윤원태 과장을 전화로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우선 황사가 가장 큰 관심거리인데요.
올해 황사가 예년보다 잦다고 하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질문2]
중국의 경우는 올해 최악의 황사를 예상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 정도로 강할까요?
[질문3]
지난 주말에 남쪽에 많은 비가 와서 한숨 돌리긴 했지만 가뭄이 해소되지는 않았는데요, 올봄에도 가뭄은 계속될까요?
[질문4]
여름철 전망도 함께 발표하셨는데, 그럼 여름철이 시작되면 가뭄이 사라지나요?
[질문5]
매년 봄이면 꽃샘추위가 있었는데요, 올해 기온 전망은 어떤가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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