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석탄은 아직도 우리 서민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연료입니다.
그 석탄을 캐기 위해 오늘도 광산 근로자들이 지하 1,000m 이상의 비좁은 공간에서 땀 흘리고 있는데요.
대한석탄공사 정해왕 씨를 연결해 탄광 작업 환경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1]
우리 탄광이 오늘 구조작업이 진행 중인 칠레 광산과는 어떻게 다릅니까?
[질문2]
칠레 광산 근로자들은 지하 600m 비좁은 공간에 갇혀 있었는데요.
우리나라 광산 근로자들은 그 보다 더 깊은 곳에서 일하시죠.
작업 환경을 자세히 설명해주시죠.
[질문3]
30도가 넘는 높은 온도와 습도 그리고 분진, 아주 어려우실텐데요, 어떻게들 이겨내십니까?
[질문4]
하루 몇시간 일하시나요?
[질문5]
최근 국내에서는 큰 사고가 없었던 것 같은데요.
[질문6]
사고는 없지만, 안전을 게을리 할 수 없죠.
각 광업소에 특별 구조대가 있다는데 어떻게 활동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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