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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링' 이나영, "액션보다 감정연기 어려워"

SNS세상 2012.01.10 오후 01:44
영화 '하울링'의 제작발표회가 1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습니다.

이나영은 이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액션 연기가 어렵지 않았느냐'고 묻는 질문에 "평소 체력이 좋고, 마음을 비우고 촬영을 해서 그런지 힘든 것은 없었다, 다만 이런 형사 연기를 처음 하다보니 감정을 눌러가며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하울링'은 승진에 목말라 사건에 집착하는 만년 형사 '상길(송강호)'과 사건 뒤에 숨겨진 비밀을 밝히려는 신참 형사 '은영(이나영)'이 파트너가 되어 늑대개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범죄 수사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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