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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노래 맞춰 춤추는 18개월 쌍둥이 '깜찍'

SNS세상 2015.06.13 오전 09:00
팝가수 비욘세의 음악을 좋아하는 깜찍한 쌍둥이 자매의 모습이 포착됐네요.

18개월 된 쌍둥이 자매 데이린과 케이린이 비욘세의 노래 '7/11'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기 시작합니다.



기저귀도 떼지 못한 쌍둥이들이 박수를 치고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며 흥겨운 댄스 타임을 즐깁니다.

비욘세 뺨치는 쌍둥이 자매의 사랑스러운 무대 매너가 엄마 미소를 절로 짓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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