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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뉴스] "안마 봉사 왔다" 경로당 어르신만 노린 범죄

한손뉴스 2022.01.07 오후 01:55
"안마 봉사 왔다"
어르신 주머니 노린 20대

26살 오 모 씨,
충남 아산 경로당서 60만 원 훔쳐

알고 보니
전국 각지 경로당 돌며 범행

실습·봉사 활동 나왔다며
현금이나 지갑 훔쳐

서울·경기·강원 등 11명 피해

2016년에도 동종 범죄
출소 6개월 만에 또 범행

#Shorts #경로당 #어르신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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