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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탈세 논란에 장어집 이전?...운영자 알고 보니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2.04 오후 04:45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탈세 의혹 중심에 있던 장어집이 또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되던 장어집 '어제연 숯불장어'가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어제연 청담'이라는 상호로 이전했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어제연 청담'은 차은우의 가족과는 무관한 매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일 스포츠동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어제연 청담' 매장은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소유 중이며, 판타지오 100% 자회사 '판타지오 M'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판타지오 측에 따르면, 지난해 차은우 가족이 강화도 장어집 폐업을 결정하면서, 회사가 기존 상호를 그대로 가져와 매장을 운영하게 됐습니다.

또한 당시 식당에서 일하던 일부 직원을 고용해 새 법인 형태로 운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판타지오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 전혀 다른 법인”이라며 "해당 매장은 '판타지오 M'이 운영하고 있으며 차은우 가족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디오ㅣAI 앵커
제작 | 이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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