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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머리 질끈 묶고...'욘사마' 배용준, 싱가포르 목격담 화제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6.13 오후 05:43
한류 스타 배용준의 근황이 싱가포르에서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가포르를 여행 중인 배용준의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공개된 모습에서 배용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백발로 변한 긴 머리를 묶고 편안한 복장으로 여행을 즐겼습니다.

사진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외모 변화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자신을 현장 목격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크루즈에서 가까이서 봤는데 머리가 하얗게 센 것 외에는 관리를 잘한 모습이었다”며 “건강하게 태닝한 피부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온라인 사진보다 실제 모습이 훨씬 자연스럽고 젊어 보였다”며 “키가 크고 분위기가 남달라 왜 연예인인지 알겠더라. 여전히 잘생긴 외모가 돋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배용준은 2000년대 초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열풍을 이끈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 2015년 박수진과 결혼한 뒤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출처ㅣ엑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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