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9천피 기대 속, 여전히 주도주를 사야 할까.
한국 증시가 새로운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는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지금이라도 주도주에 올라타야 할지, 많이 오른 반도체를 계속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를 발간한 빈센트(김두언)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채널전략팀 총괄은 변화의 방향을 먼저 읽고, 국가와 자본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빈센트 총괄과 함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한 이후에도 여전히 반도체를 주도주로 봐야 하는지, 반도체 불장을 놓친 투자자가 지금이라도 진입해도 되는지, 이미 보유한 투자자는 평균단가와 비중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하나만 골라야 하는지, HBM4 경쟁력이 두 회사의 주가 격차를 더 벌릴지, SK하이닉스 ADR 추진과 마이크론 실적이 하반기 반도체 주가에 어떤 변수가 될지도 살펴봅니다.
아울러 스페이스X 랠리와 미국 AI·우주주 쏠림, 유가 안정과 외국인 수급, 소버린 AI와 안보자산, 방산·조선·우주 밸류체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코스닥 제도 변화까지 국내 증시를 흔들 수 있는 변수들을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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